광고주·자영업자세요?
크루웨이브는 지금 블로거 커뮤니티를 먼저 키우고 있어요.
블로거가 모이면 아래처럼 체험단이 열립니다.
이런 경험, 있으셨죠
한 번 해보고 싶은데 총액이 수백만원.
결심 자체가 안 됩니다.
어떤 블로그가 선정됐는지, 지수가 어떤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.
보내긴 보냈는데 글이 안 올라옵니다.
재촉도 사장님 몫입니다.
크루웨이브는 이렇게 다릅니다
이번 달에 10명 필요하면 10명만.
다음 달에 안 하셔도 아무 일 없습니다.
공고 등록은 사장님이 직접 하고, 양식과 가이드는 크루웨이브가 제공합니다.
지원자마다 활동점수 · 발행 주기 · 협찬글 비율 · 리뷰 이행률이 붙어서 보입니다.
협찬글만 쓰는 블로그는 한눈에 걸러집니다.
리뷰 마감일을 시스템이 관리하고, 안 쓴 사람에게 보낼 독촉 문구까지 만들어 드립니다.
미작성 이력은 그 블로거에게 계속 남습니다.
지원을 기다릴 필요 없습니다.
블로거 랭킹에서 원하는 블로거를 골라 직접 제안을 보낼 수 있습니다.
미달 걱정이 줄어듭니다.
블로거 검증 방식
네이버가 공개하는 데이터로 크루웨이브가 자체 산정합니다.
일 방문자 수는 추정이 아니라 실측입니다 — 네이버가 공개하는 값을 그대로 읽습니다.
다만 C-Rank·DIA 지수는 비공개라 알 수 없고, 추정값을 지수처럼 보여드리지 않습니다.
여기에 리뷰 이행률을 더해 랭킹을 매깁니다.
이행률은 크루웨이브가 실제로 기록하기 때문에, 성실하게 활동한 블로거일수록 먼저 제안을 받습니다.
약정 없이,
이번 건만 맡겨보셔도 됩니다.